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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이렇게...

2022. 2. 20. 12:40

21일이 신랑 생일이라, 생일기념으로 선물을 뭐 사줄까 하다가

연말정산도 좀 받고 해서 지갑을 보러 백화점에 구경을 다녀왓다 ㅋㅋ

예전부터 지갑이 오래됫다는둥 어쨌다는둥 계속 말을 하길래 구경을 갔는데,

수원롯데몰에 있는 백화점에 구경하다가, 맘에 드는게 없다며, 

매장도 많지않아서,,, 아 그럼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을 가자 햇지......

거기까지가서 사실 나도 갖고싶은 가방이잇엇어서 그거나 좀 구경하고 할겸

구찌 대기예약해놓고 겨우 들어갔는데,

종류는 많은데 내가 맘에 드는게 없엇다....휴..

두시간이나 기다렷다구....

결국 가서 한건 저녁먹기뿐ㅋㅋㅋㅋㅋ

 

심지어 신랑은 그냥 갖고싶은게 없단다

옷도 맘에 드는게 없고

애플워치는 아직쓸만하다고 하고,

그 편해서 더 사놓고 싶다던 크록스도 그냥 안산다고하고 ㅋㅋㅋㅋㅋㅋ

월요일 저녁에 맛잇는거 사줘야겟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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